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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소식

“또 잡힌 겁니까?” 탁재훈·신정환, 8년 만의 재회…컨츄리꼬꼬 다시 웃다

by 낭만의 베짱이 2026.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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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잡힌 겁니까?” 탁재훈·신정환, 8년 만의 재회…컨츄리꼬꼬 다시 웃다

“또 잡힌 겁니까?” 탁재훈·신정환, 8년 만의 재회…컨츄리꼬꼬 다시 웃다

1990년대 인기 듀오 **컨츄리꼬꼬**의 멤버 **탁재훈**과 **신정환**이 2026년 1월, 무려 8년 만에 공식 재회했다. 두 사람은 1월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예고편에서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 “또 잡힌 겁니까?”…무표정 등장에 폭소

예고편에서 신정환은 무표정으로 등장했고, 탁재훈은 첫 멘트로 “또 잡힌 겁니까?”라고 던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짧은 대사 한 줄이지만, 오랜 공백과 과거의 굴곡을 유머로 풀어내는 두 사람의 호흡이 그대로 살아났다는 평가다.


■ 재회 배경과 공개 일정

  • 마지막 동반 출연: 2017년 Mnet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
  • 이번 촬영: 2026년 1월 14일 공개분 예고편(손담비 출연 에피소드 말미)
  • 본편 공개: 1월 14일(수) 오후 6시

2010년 신정환의 도박 논란과 탁재훈의 자숙 시기를 거치며 사실상 각자의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은, 이번 만남에서 과거를 정면으로 언급하기보다 유쾌한 재결합을 택했다.


■ 최근 근황

  • 신정환: 유튜브 활동 재개, 주점 모델 등으로 대중과 소통 확대
  • 탁재훈: 구독자 187만 명 규모의 채널 운영, 토크·예능 콘텐츠로 전성기 갱신 중
    신정환은 예고편에서 “노빠꾸를 따라잡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의욕을 드러냈다.

■ 의미와 반응

컨츄리꼬꼬는 ‘김미 김미’, ‘일심’ 등으로 1990년대 예능형 가요의 상징이었다. 이번 재회는 향수 자극을 넘어, 상처와 공백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성숙한 복귀 서사로 받아들여진다. 댓글과 커뮤니티 반응 역시 “드디어 만났다”, “예고편만으로도 레전드”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본편에서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꺼낼지, 그리고 컨츄리꼬꼬의 이름이 다시 한 번 회자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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