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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소식

“결혼 17년차인데 아직 신혼?”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현실 부부생활

by 낭만의 베짱이 2026.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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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7년차인데 아직 신혼?”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현실 부부생활

“결혼 17년차인데 아직 신혼?”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현실 부부생활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2008년 9월 결혼 이후 17년 차 부부가 됐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거리감과 애정’을 유지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아들 룩희(17세), **딸 리호(11세)**와 함께 가족 중심의 삶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는 한국–미국 뉴저지 장기 별거라는 독특한 생활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 결혼 17년차, ‘각자 방’이 오히려 비결

이 부부의 가장 큰 특징은 각자 방을 쓰는 생활입니다. 손태영은 여러 인터뷰와 유튜브에서 “부부라도 개인 공간은 필요하다”며 존중 중심의 결혼 생활을 강조했습니다. 함께 있어도 각자의 리듬을 지키는 방식이 오히려 갈등을 줄이고, 오래 가는 비결이라는 평가입니다.


■ 5년째 한국–뉴저지 별거…하지만 관계는 더 단단

손태영은 아이들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권상우는 한국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장거리 부부로 지내지만, 일정이 날 때마다 미국을 오가며 가족 시간을 챙기고 있습니다. 물리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감정적 거리는 오히려 가까워졌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 “취하게 해서 꼬실 것”…여전한 애정 표현

권상우는 방송에서 “아직도 아내를 설레게 하고 싶다”며 농담 섞인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손태영 역시 2박 3일 부부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결혼 연차와 무관하게 의도적인 데이트와 표현을 이어가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최근 근황: 솔직함이 더 공감 산다

  • 2025년 7월: 결혼 17주년 투샷 공개, “벌써 이렇게 많은 추억”
  • 2025년 8월: 손태영 “뉴저지에서 독박 육아가 벅찰 때도 있다”며 현실 고백
  • 2025년 9월: 권상우 한국 컴백, 인터뷰에서 가족 그리움 언급

특히 손태영의 솔직한 육아 토로는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얻었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으며 안정적인 가족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알려졌습니다.


■ “신혼 모드 유지 중”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

전문가들은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결혼 생활을 두고

  • 개인 공간 존중
  • 장거리라도 꾸준한 소통
  • 감정 표현을 아끼지 않는 태도
    를 장기적인 관계 유지의 핵심으로 꼽습니다.

결혼 17년 차에도 여전히 연인 같은 거리감과 가족 중심의 균형을 보여주는 이 부부의 삶은, 현실적인 동시에 이상적인 부부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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