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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소식

고영욱 근황 정리|룰라 출신 고영욱, SNS 활동 재개와 이상민 저격 논란 (2026년 1월)

by 낭만의 베짱이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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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근황 정리|룰라 출신 고영욱, SNS 활동 재개와 이상민 저격 논란 (2026년 1월)

고영욱 근황 정리|룰라 출신 고영욱, SNS 활동 재개와 이상민 저격 논란 (2026년 1월)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2026년 1월 현재 SNS 활동을 이어가며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고영욱은 최근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상민**을 공개적으로 저격하는 글을 올리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2026년 1월 SNS 발언 내용

고영욱은 1월 4~5일 사이, 이상민의 연예대상 수상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다수가 납득하지 못하는 결과”, “지석진 홀대 논란이 있다”는 취지의 글을 게시했다. 이 과정에서 과거 룰라 멤버였던 **신정환**도 비슷한 반응을 보이며 논란에 불을 붙였다. 직접적인 비난 표현은 자제했지만, 수상 결과에 대한 문제 제기라는 형식으로 연예계 내부 갈등을 암시하는 뉘앙스를 남겼다.

고영욱의 과거와 복귀 시도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으며, 2015년 출소했다. 이후 전자발찌 3년, 신상정보 공개 5년의 법적 조치를 모두 이행했다. 형기 종료 후 그는 여러 차례 연예계 복귀를 시도했으나, 인스타그램 계정 폐쇄, 유튜브 채널 삭제 등으로 번번이 실패했다.

현재 활동과 반응

현재 고영욱은 **X(구 트위터)**를 중심으로 조깅, 일상 사진 등을 올리며 비교적 담담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삶이 나쁘지 않다”는 식의 표현도 사용했지만, 과거 범죄 이력으로 인해 방송 출연이나 공식 활동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멤버나 연예계 이슈에 대한 발언을 이어가며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다.

왜 다시 논란이 되는가

고영욱의 발언이 반복적으로 이슈가 되는 이유는, 과거 범죄 전력으로 인해 공적 발언의 정당성에 대한 거부감이 여전히 크기 때문이다. 특히 이상민은 최근 재기 성공 사례로 평가받는 인물인 만큼, 고영욱의 저격성 발언은 반감과 비판을 동시에 불러왔다.

정리

2026년 1월 현재, 고영욱은 SNS를 통해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연예계 복귀와는 거리가 먼 상태다. 이상민 대상 수상 저격 논란은 그의 발언이 여전히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대중 여론은 여전히 냉담하며, 그의 SNS 활동은 논란 소비의 대상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이다.

 

 

고영욱

고영욱(1976년 3월 12일생)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혼성 그룹 룰라의 멤버로 1990년대 중후반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13년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되었다.

주요 이력

  • 출생: 1976년 3월 12일, 서울특별시
  • 데뷔: 1994년 룰라 3집 앨범 《날개 잃은 천사》
  • 그룹: 룰라 (이상민, 김지현, 채리나 등과 함께 활동)
  • 대표곡: 〈3!4!〉, 〈비밀은 없어〉
  • 형사 사건: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전자발찌 부착 3년

가요계 활동과 인기

1990년대 중반 룰라는 힙합과 댄스를 결합한 세련된 사운드로 ‘날개 잃은 천사’, ‘3!4!’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고영욱은 팀 내에서 부드러운 이미지와 입담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범죄 사건과 이후 행보

그는 2010년부터 2012년 사이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구속되었고, 2013년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 생활을 했다. 2015년 출소 후 전자발찌를 부착한 채로 사회에 복귀했으나 방송 복귀는 불가능했다.
출소 후 유튜브 채널 ‘GO! 영욱’을 개설하며 소통을 시도했으나 비판 여론으로 인해 채널은 폐쇄되었다. 이후 SNS를 통해 복귀 불평과 타 연예인 저격성 글을 게시하며 논란이 이어졌다.

최근 근황

2024년 그는 “부끄러운 삶을 살았다”며 자성의 뜻을 보였지만, 유튜브 채널 폐쇄 후에도 형평성 문제를 주장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같은 해 말에는 이름을 ‘고난길’로 개명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현재 공식적인 방송 활동은 없으며, 주로 SNS를 통해 근황을 간헐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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