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 탕감 받는 법 총정리|새도약기금 자동 소각 대상 조회 방법 (2026년 본격 시행)
과도한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정부가 운영하는 새도약기금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빚 탕감이 진행되는 제도입니다.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되며, 7년 이상 연체된 무담보 채권 5천만 원 이하가 핵심 대상입니다.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100% 원금 소각까지 가능하므로, 대상 여부를 지금 바로 조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도약기금이란?
**새도약기금**은 장기 연체로 회생이 어려운 채무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융기관의 채권을 정부가 자동 매입해 추심을 중단하고 상환능력에 따라 감면·소각을 결정하는 제도입니다. 개인과 개인사업자 모두 대상이 될 수 있으며, 개인이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빚 탕감 받는 법 (단계별)
1단계: 대상 여부 조회
- 접속: www.newleap.or.kr
- 경로: 채무조정 → 채무현황 조회
- 방법: 공동인증서 로그인 후 주민등록번호로 조회
- 안내: 11월~ 대상자에게 문자·우편 통보
※ 조회만으로 충분하며, 신청 버튼은 없습니다.
2단계: 자동 채권 매입
- 은행·금융사의 연체 채권을 정부가 매입
- 추심 즉시 중단
- 소득·재산을 기준으로 상환능력 심사 진행
3단계: 결과 통보
- 중위소득 60% 이하 + 무재산: 원금 100% 소각
- 일부 상환능력 보유: 원금 30~80% 감면 + 최대 10년 분할상환(이자 면제)
4단계: 불복·대안
- 결과에 이의가 있거나 추가 정리가 필요하면 개인회생·파산을 병행 검토(법원 신청)
대상 조건 한눈에
- 연체 기준: 2018.6.19 이전 발생, 7년 이상 연체
- 채무 유형: 무담보 채권
- 채무 한도: 5천만 원 이하
- 대상자: 개인·개인사업자
- 제외: 도박성 채무, 최근 발생 대출 등
유력 대상 예시
월 소득 350만 원대 저소득, 총부채 1억 원 이상이라도 장기 연체 무담보 5천만 원 이하에 해당하면 소각 가능성 존재 → 즉시 조회 권장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안 하면 불이익 있나요?
A. 아닙니다. 자동 진행이 원칙이지만, 조회로 본인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추심은 언제 멈추나요?
A. 정부 매입 시점부터 즉시 중단됩니다.
Q. 신용 회복은?
A. 소각·감면 확정 후 연체 해소에 따른 신용 회복이 단계적으로 이뤄집니다.
상담 안내
- 콜센터: 1660-0705
- 온라인: www.newleap.or.kr (진행상태·공지 확인)
정리
새도약기금은 신청 없이 자동으로 빚을 줄이거나 없애주는 제도입니다. 2026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대상 조회만 해도 큰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7년+ 연체·무담보 5천만 원 이하라면, 지금 바로 newleap.or.kr에서 조회하세요.
새도약기금
새도약기금은 2025년 10월 출범한 대한민국 정부 주도의 장기 연체채권 정리·채무조정 기관이다.
‘배드뱅크(Bad Bank)’ 성격의 공공기금으로, 금융 취약계층과 자영업자의 7년 이상 장기연체채권을 매입해 탕감 또는 조정함으로써 재기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사실
- 출범일: 2025년 10월 1일
- 운영주체: 금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 재원 규모: 약 8,400억 원(정부·금융권 공동 출연)
- 채권 매입 목표: 약 16조4천억 원
- 추정 수혜자: 약 113만 명
설립 배경과 목적
이재명 정부의 공약으로 추진된 새도약기금은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취약계층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기존의 국민행복기금 등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며, 장기연체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개인과 소상공인에게 채무 소각 또는 감면을 제공한다. 정부와 금융권이 절반씩 재원을 출연하고, 캠코가 상법상 주식회사 형태로 운영한다.
주요 운영 방식
기금은 7년 이상 연체된 5천만 원 이하 무담보채권을 은행, 보험사, 저축은행, 대부회사 등으로부터 일괄 매입한다. 매입된 채권은 채무자의 상환능력 심사를 거쳐 전액 소각(중위소득 60% 이하 및 생계형 재산 제외 시)하거나, 원금의 30~80%를 감면하고 최장 10년 분할상환, 이자 전액 감면 등으로 조정된다. 매입 즉시 추심은 중단된다.
사회적 영향과 논의
새도약기금은 약 16조 원 규모의 빚을 정리하며 100만 명 이상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형평성 문제와 ‘도덕적 해이’ 논란이 제기되었으나, 정부는 국세청·복지부 자료를 연계한 철저한 상환능력 심사를 통해 부정 수혜를 방지한다고 밝혔다. 2025년 말 기준, 카드사·대부업체 등에서 약 1조5천억 원 규모의 채권이 매입되었다.
현재 운영 현황
새도약기금은 지속적으로 2·3차 매입을 통해 채권 인수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금융위원회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향후 상호금융권·신용보증재단 채권까지 확대 매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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